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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 병만족이 최악의 밤을 맞는다.
김승수는 온몸으로 쫓아내 봐도 계속 주위를 맴도는 샌드플라이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말았다. 괴로움을 참지 못한 그는 결국 배우의 이미지를 내려놓은 채 빨간 양파망을 머리에 뒤집어썼다. 샌드플라이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김승수의 모습을 지켜보던 병만족은 점점 그와 멀어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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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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