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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한끼줍쇼' 이만기가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
강호동은 "1983년 '제 1회 천하장사대회' 전까지는 이만기가 스타가 아니었다. 다른 스타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만기의 씨름 후배 강호동은 "이만기가 천하장사일 때 씨름 대회가 열리면 9시 뉴스가 뒤로 밀리는 건 기본이었다. 밖에 길거리까지 한산했다"라며 이만기의 인기를 치켜세웠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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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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