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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net '프로듀스 101' 출신 김소희와 마이틴 출신 송유빈이 열애 해프닝에 휘말렸다.
김소희와 송유빈도 직접 입장을 밝혔다.
송유빈 또한 "유출된 사진과 관련해 팬분들과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심려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같은 회사 동료를 만났고 힘든 시기 서로에게 의지하며 힘이 되어주곤 했다. 또 다시 현실이라는 벽 앞에서 멀어지게 됐고 처음 알고 지내던 동료 사이로 돌아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누군가 어떤 이유로 사진을 유출했는지에 대해서는 원망하지 않는다. 다만 그 사진을 보고 실망하셨을 팬들과 저를 아껴주시던 주변 분들께 죄송한 마음 뿐이다. 저 때문에 큰 피해를 입으신 김국현 형과 김소희 누나께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송유빈은 Mnet '슈퍼스타K6'로 얼굴을 알린 뒤 2017년 보이그룹 마이틴으로 데뷔했다. 또 최근에는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그는 마이틴 해체 후 김국헌과 유닛을 결성, 24일 오후 6시 신곡 '블러리'를 발표했다.
김소희는 Mnet '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아이비아이로 데뷔,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