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귀여운 미모를 뽐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네 살같다", "더 어려졌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배우 토머스 새도스키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같은 해 첫 딸 니나 사도스키 사이프리드를 낳았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