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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의 사망 여파로 JTBC2 '악플의 밤' 제작 및 방송이 전면 중단됐다.
이에 '악플의 밤' 측은 15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다음주 월요일로 예정됐던 녹화를 중단하기로 했다. 녹화 재개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14일 녹화분 외에 기존 녹화분이 추가로 더 남아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휴방도 결정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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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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