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보디가드'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보디가드'는 스토커의 위협을 받고 있는 당대 최고의 팝스타와 보디가드의 러브스토리를 담은 뮤지컬이다. 배우 김선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남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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