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 제작발표회가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렸다. '몽슈슈 글로벌 하우스'는 각기 다른 나라, 삶, 배경을 가진 세계 청춘들이 모여 만들어나가는 우정과 사랑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이다. 배우 강민아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목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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