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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시크릿 부티크' 류승수가 울분과 분노로 가득찬 욕망을 드러냈다.
위기를 넘긴 승재는 아내 예남에게 "나도 끝까지 가보려고! 당신네들이 가진 게 얼마나 대단하길래 사람 하나쯤은 소모품으로 우습게 쓰는지, 당신 어머닌 가족도 이용할 물건으로 보는 분"이라며 향후 더한 폭주를 예고했다. 위기에 몰린 승재는 그동안의 울분과 분노가 녹아든 눈빛 연기와 감정 표현으로 흡인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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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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