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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의 시청률이 25%를 돌파했다.
극 말미에는 도진우가 깨어나는 모습이 그려져 김설아와 홍화영(박해미)에게 어떤 앞날이 펼쳐지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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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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