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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제나 드완이 채닝 테이텀과 이혼 후의 삶에 만족하고 있다.
제나 드완은 채닝 테이텀과 지난 2006년 영화 '스텝 업'을 통해 만나 사랑을 키우다 2009년 결혼했다. 그러던 도중 지난해 결별을 공식 선언했고, 지난 19일 약 2년 동안 진행된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들은 딸 에벌리의 양육권을 공유하기로 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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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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