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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강형욱이 사나운 개에 이어 사이가 안 좋은 부부견의 문제를 해결했다.
강형욱의 지시로 보호자가 자리를 비우자 초코는 당황했다. 초코는 보호자를 지킬 명목이 없어졌을뿐 아니라 강형욱의 방어에 깜짝 놀라 조용해졌다.
보호자들이 엄마개를 편애하며 아빠개는 약이 오른 상황이었다. 결국 강형욱은 아빠개의 집을 분리했고, 문제가 해결됐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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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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