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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혜성이 1200대 1 경쟁률을 뚫고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한 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그녀는 "1차 카메라 테스트 때 너무 예쁘고 화려한 경쟁자들에 기가 눌렸었다"며 "화장하고 꾸며서는 도저히 그들을 이길 수 없을 것 같았다"며 면접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2차 테스트에는 화장을 아예 하지 않고 '노 메이크업'으로 갔다"며 높은 경쟁률을 뚫고 아나운서에 합격할 수 있었던 남다른 전략을 밝혔다.
또한 이날 이혜성은 화제의 '고3 수험표' 사진에 대해 "한 10년정도 전 사진인데, 좋게 봐주시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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