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혁권과 조수향이 열애에 이어 결별에도 침묵을 유지했다.
박혁권과 조수향은 지난 3월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두 사람이 스무 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년 전부터 열애 중이며 박혁권이 거주 중인 제주도에 조수향이 자주 찾아간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하지만 두 사람은 열애에 대해서도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고 '배우 사생활 문제'라는 입장을 취한 바 있다.
2020 신년운세 보러가기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