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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포커스] 투명하거나 반짝이거나~ 여우들의 드레스 향연

언제나 처럼 한해의 대미를 장식하는 방송사 연기대상이 31일 각 지상파 방송국에서 일제히 열렸다. 한해 동안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렸던 KBS 드라마속 배우들이여의도에서 열린 시상식장의 레드 카펫을 밟았다. 레드 카펫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는 바로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 '언제나 시스루는 진리야~' 를 소리 없이 어필했던 순간으로 돌아가 보자. 여의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12.31/

시스루의 청순함 버젼 배우 조수민
시스루의 청순함 버젼 배우 조수민
시스루와 물방울 패턴은 찰떡 궁합~ 가는 팔과 다리가 돋보인. 배우 김가은
시스루와 물방울 패턴은 찰떡 궁합~ 가는 팔과 다리가 돋보인. 배우 김가은
물고기 패턴으로 투명함을 살짝 가리며 우아함을 강조한 배우 기은세
물고기 패턴으로 투명함을 살짝 가리며 우아함을 강조한 배우 기은세
심플하지만 빈틈없는 라인 강조한 배우 이유영
심플하지만 빈틈없는 라인 강조한 배우 이유영
몽환적인 여신 컨셉~ 배우 권나라
몽환적인 여신 컨셉~ 배우 권나라
가느다란 팔 과 어깨 라인 강조한 배우 정유민
가느다란 팔 과 어깨 라인 강조한 배우 정유민
쇄골미녀의 시원한 오픈~ 배우 최윤소
쇄골미녀의 시원한 오픈~ 배우 최윤소
동안 미모 레벨업 시키는 화이트 시스루 배우 류현경
동안 미모 레벨업 시키는 화이트 시스루 배우 류현경
'이대로 재판 나가도 되겠죠?' 옹산 제일 가는 인텔리 변호사 배우 염혜란
'이대로 재판 나가도 되겠죠?' 옹산 제일 가는 인텔리 변호사 배우 염혜란
반짝임과 투명함 둘다 잡았어요~ 움직이는 샹들리에 배우 신동미
반짝임과 투명함 둘다 잡았어요~ 움직이는 샹들리에 배우 신동미
각선미 강조도 빼놓지 않은 배우 설인아
각선미 강조도 빼놓지 않은 배우 설인아
보일듯 말듯은 NO. 저는 아낌없이 보여드려요~ 배우 나나
보일듯 말듯은 NO. 저는 아낌없이 보여드려요~ 배우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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