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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 '낭만닥터 김사부2' 최고 수혜자, 상큼발랄 매력 "실검 1위"

소주연 '낭만닥터 김사부2' 최고 수혜자, 상큼발랄 매력 "실검 1위"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소주연이 주요 포털 실검 1위에 오르며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강은경 극본, 유인식 이길복 연출)의 홍보 요정으로 등극했다.

소주연은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 등 쟁쟁한 주연 배우들이 포진한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응급의학과 전공의 4년 차 의사 윤아름 역을 맡아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소주연 '낭만닥터 김사부2' 최고 수혜자, 상큼발랄 매력 "실검 1위"

지난 28일 방송에서는 김민재(박은탁 역)의 직진 고백을 받고 설렘지수까지 높이는 모습으로 드라마의 당당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진지하기만 한 의학 드라마에 신선한 환기 역할을 제대로 해주고 있는 것.

특히 안효섭 이성경이 엔딩에서 기습 키스로 러브라인을 시작한 터라 소주연-김민재 커플과 안효섭-이성경 커플의 일과 사랑이 전개될 조짐을 보여 월화극 1위 드라마의 위상을 견고히 할 예정이다.

28일 방송된 '낭만닥터 김사부2' 8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전국기준 20.3%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또한 순간 최고 시청률은 23.2%를 기록, 또다시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며 월화극 최강자의 자리를 굳혔다.

소주연 '낭만닥터 김사부2' 최고 수혜자, 상큼발랄 매력 "실검 1위"

소주연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낭만닥터2'의 의상을 입거나 대본을 공개하면서 "오늘 밤에도 사랑스러운 #윤아름 이 찾아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홍보도 열심히 하고 있는 신예다.

한편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살인 소주연은 2017년 '가그린' CF로 데뷔, 2018년 케이모델 어워즈&아시아 미 어워즈 올해의 모델상 부문 CF 모델상을 수상하는 등 광고계에서 먼저 알아봤던 신인이다. 이후 2018년 영화 '속닥속닥'의 주인공, 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회사가기 싫어' 등을 통해 안방에 얼굴을 알렸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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