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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추대엽이 하루아침에 벼락스타가 됐다.
유병재 덕분에 하루아침에 벼락 스타가 된 카피추는 "2개월 만에 34만 구독자가 됐다. 개설 2시간 만에 실버버튼이다"라고 자랑했다. 또 "억대 수입이냐"는 말에 "광고가 디엠으로 80개가 들어왔다. 나는 욕심이 없지만 그쪽(광고주)이 욕심이 많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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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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