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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영화 '정직한 후보'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 분)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라미란표 유쾌한 코믹 연기로 관객들을 끌고 있다. '김종욱 찾기'(2010), '부라더'(2017) 장유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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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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