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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영화 '정직한 후보'(장유정 감독, 수필름·홍필름 제작)가 4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 5를 유지하며 손익분기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다.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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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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