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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여성 래퍼 타이미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기부로 마음을 더한 타이미는 진솔하고 담백한 가사가 특징인 '게으른 하루'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게으른 하루'는 MIC SWAGGER의 기획 제작자이자 힙합 아티스트 Nuol이 총 프로듀싱도 맡았다.
음악 활동과 함께 타이미는 개인 SNS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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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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