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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가수 영탁이 '미스터트롯' 톱7 멤버들과 함께 '사랑의 콜센터' 컨셉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영탁은 "아, 기억난다. 안동국제나래로라스케이트장. #감사 또 감사 #찐형제들♡"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복고풍 의상을 차려입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영탁과 임영웅,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모습이 담겼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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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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