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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과 아미(ARMY)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교감하는 '온택트(On-Contact) 공연'이 열린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18일과 19일, 무료로 기존 콘서트와 팬미팅 실황을 담은 온라인 스트리밍 축제 '방에서 즐기는 방탄소년단 콘서트'(방방콘, BTS ONLINE CONCERT WEEKEND)를 공개해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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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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