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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정준호 아내이자 방송인 이하정이 워킹맘의 기분 좋은 하루 마무리를 전했다.
이하정은 "아이 둘 챙기다보니 어느새 밤10시네요"라며 "다들 평안한 밤 보내세요"라고 인사했다. 이하정은 육아맘 워킹맘 월요일 소통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공감을 드러냈다.
한편 정준호-이하정 부부는 2011년 결혼해 2014년 첫 아들 시욱 군을, 2019년 딸 유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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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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