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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K-POP에 이어 K-피싱의 세계화를 위해 '낚.알.못'부터 '낚시 고수'까지 아이돌들이 총출동한다.
여기에 '낚시 경력 7년차' 블락비 재효가 합류해 전문가로서의 남다른 역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낚.알.못'이지만 알고 보면 낚시 천재인 SF9 다원, 모태 낚시꾼 모모랜드 연우도 원정에 함께하며 활력을 더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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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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