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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필모가 아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이필모는 아들의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은 TV CHOSUN '연애의 맛'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2월 결혼 후 9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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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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