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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영화를 사랑하는 남자 이병헌이 멋진 수트를 갖춰 입고 춘사 영화제에 참석했다.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관객 없이 비공개로 열리는 올해 춘사영화제 시상식은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24편의 영화가 10개 부문에 선정된 가운데 '엑시트'(감독 이상근, 제작 외유내강)가 6개 부문 최다 후보에 올랐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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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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