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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트로트 F4가 연기에 도전하며 오디션 지원서를 제출했다.
제작진은 "이력서 글씨체부터 성격이 보인다"며 네 사람의 필체를 주목했다.
한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미스터트롯' TOP7에 오르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에 출연하는 등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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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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