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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MBC '놀면 뭐하니?'가 5주 연속 토요일 비드라마 TV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7일 방송에서는 '싹쓰리' 유재석, 이효리, 비(정지훈)가 올여름을 싹쓸어 버릴 데뷔곡 후보로 '다시 여기 바닷가'와 '그 여름을 틀어줘'를 선정했다. 싹쓰리의 데뷔가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놀면 뭐하니?'는 토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과 화제성 두 부문 모두 왕좌에 올랐다.
오는 7월 4일 방송에서는 싹쓰리의 깜짝 커버곡 선물 '여름 안에서' 뮤직비디오 촬영기와 첫 번째 곡 '다시 여기 바닷가' 녹음에 돌입한 싹쓰리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20년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78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지난 29일 발표한 결과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