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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흑백 사진도 뚫고 나오는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함께 미국 LA 대한인국민회에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한 안내서 1만 부를 기증했다. 송혜교는 서경덕 교수와 함께 지난 9년간 전 세계 독립운동 유적지 22곳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독립운동가 부조작품 등을 꾸준히 기증해 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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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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