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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수현이 임신 중에 밤 수영을 즐기며 행복한 태교 여행을 즐겼다.
수현은 지난해 12월 3살 연상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차민근 씨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임신 15주 차에 접어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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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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