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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샘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아침 인사로 훈훈함을 전했다.
피곤한 월요일 아침을 밝히는 벤틀리의 귀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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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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