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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코로나19를 종식시키는 재능 있었으면"
그는 "바이올린을 잘하려고 노력했지만 준비한 시간이 짧아서 안되더라. 답답하더라"며 "나중에는 기술적인 요소보다는 연기적으로 보여주려고 고민하고 있다"고 웃었다.
또 그는 '이정경 역처럼 특별한 재능이 있다면 어떤 재능이 있었으면 하나'라는 질문에 "코로나19를 종식시키는 재능"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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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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