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공동명의로 청담동의 빌딩을 330억 원에 매입했다.
지하 1층부터 지하 4층으로 이뤄진 이 빌딩의 1층과 2층에는 유명 커피 프랜차이즈가 입점해 있고, 압구정로데오역 인근에 위치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