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중기가 작품 선택 기준을 출연료라고 밝혔다.
특히 '군함도'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송중기는 이 영화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그지(?)'라고 표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어 감독, 시나리오, 출연료, 팬들의 바람 중 자신의 작품 선택 기준을 "곧 죽어도 출연료"라고 대답한 이유가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