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사랑, '초절식 식단'으로 만든 43세 '대한민국 대표 미녀'의 173cm 각선미

입력

김사랑, '초절식 식단'으로 만든 43세 '대한민국 대표 미녀'의 173cm 각선미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사랑의 미모가 화제다.

3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반려견을 안고 카페에 방문한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김사랑은 자신을 닮아 사랑스러운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김사랑은 긴 다리와 늘씬한 몸매로 완벽한 비율을 자아냈다.

김사랑은 40대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짐작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대한민국 대표 미녀' 타이틀을 인증하는 듯 뛰어난 미모를 뽐낸 김사랑의 근황에 팬들은 감탄을 보내고 있다.

김사랑, '초절식 식단'으로 만든 43세 '대한민국 대표 미녀'의 173cm 각선미
김사랑, '초절식 식단'으로 만든 43세 '대한민국 대표 미녀'의 173cm 각선미

김사랑은 파프리카, 양상추 등의 채소로 이뤄진 한 입거리 정도의 식단으로 몸매를 유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가벼운 식사라고 하기엔 충격적인 식사량.

앞서 김사랑은 반찬통에 양상추가 담긴 간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밝힌 김사랑의 이런 식단이 43살의 나이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남다른 비결임을 짐작케 한다.

한편 김사랑은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한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