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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현영이 4살인 둘째 아들과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섰다.
아직 어린 아들은 스태프들의 다양한 응원 속에 어려운 촬영을 해나가는 모습이다.
현영은 어린 아들이 사랑스러운 엄마의 모습 자체다. 특히 둘째 아들은 결혼 5년차에 얻은 늦둥이 아들로 엄마 현영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존재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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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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