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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이혼 후 고생한 자녀들을 생각하며 미안함에 눈물을 쏟았다.
이어 "그런 게 다 운명 같다. 서로 애씀이 있고 잘하려고 했을 거다. 그런데 뭔가는 안 맞아서 헤어지게 된다. 나도 살림 안 하다가 이걸 먹어 보니까 딸 생각이 난다. 우리 딸이 올때 집에 못 들어오게 했었다. 집도 좁고 숨 막히는데 '그냥 나가서 호텔에 있어'라고 했다. 근데 마음을 고쳐먹고 밥을 해줘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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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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