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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윤현숙이 "사랑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현숙은 "나는 보고 싶다는 말보다 안아주고 싶다를 좋아하고 만나 줄거지? 보단 꼭 만날거야 라는 말에 설레이고 기회를 줄 수 있어? 보다는 그냥 나 믿고 따라와 라는 말에 마음이 흔들려!"라고 적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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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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