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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은혜가 아침 인사를 건넸다.
헤어부터 메이크업까지 완벽한 풀세팅을 한 박은혜는 살짝 피곤함이 묻어나는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은혜는 2008년 결혼한 후 2011년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지만, 결혼 11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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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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