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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엄용수(67)가 재미교포 여성과 3번째 결혼식을 올린다.
엄용수는 지난 18일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고희가 가까워진 황혼의 나이에 정말 좋은 분을 만났다. 그동안의 외로움을 보상받는 느낌으로 알콩달콩 잘 살아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엄용수는 지난 1989년 결혼해 7년 만에 이혼했고, 이후 다른 여성과 재혼했지만 또 이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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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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