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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넷플릭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이하 '지구망')의 스태프들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어'는 서울의 한 대학 국제 기숙사에 살고있는 다국적 학생들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청춘을 담은 시트콤이다. 박세완, 신현승, 갓세븐 영재, (여자)아이들 민니, 한현민 등이 출연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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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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