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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강소라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해 8월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달 소속사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강소라에게 감사하게도 새 생명이 찾아왔다. 강소라는 현재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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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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