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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인 황하나가 마약 관련 혐의로 경찰에 또 입건됐다.
지난 26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황하나의 처벌을 요구하는 글이 올라왔다.
한편 황하나는 지난 2015년 5∼9월 서울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세 차례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과 2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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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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