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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새신랑 양준혁의 알콩달콩 신혼 라이프가 펼쳐진다.
이후 두 사람은 둘만의 아지트로 향해 스크린 야구 내기에 돌입, 달콤살벌한 데이트 현장을 자랑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불러일으켰다고.
새로운 살림남으로 합류한 양준혁, 박현선 예비 부부의 첫 이야기는 2일(토) 저녁 9시 15분 KBS2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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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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