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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 딸 사랑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야노시호는 "2021년은 구름이 많고, 기다림 20분. 아름다운 일출을 만났다"면서 "여러분들은 해돋이 보셨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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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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