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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탤런트 구지성이 문자 피싱 경험을 털어놓으며 분노를 표출했다.
구지성은 피싱범의 요청을 받아 주는 척 하다가 "너 소윤이야? 소진이야?"라며 슬쩍 떠봤다. 이에 피싱범은 자신을 소윤이라고 주장했고, 구지성은 "우리 소윤이는 14개월인데 많이 컸네. 문자도 보내고. 요즘 코로나로 많이 힘드시죠? 저희도 힘듭니다. 그래도 이런 일은 하지 맙시다"라며 피싱범에게 따끔한 충고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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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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