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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JBJ95 소속사 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가 공연제작대금 7000만원 미지급 혐의로 피소됐다.
B대표는 지난해 12월 20일과 27일 진행된 JBJ95 한국 일본 온라인 팬미팅 제작대금 7000여만원을 1월 13일까지 A업체에게 지급하기로 했으나 이를 어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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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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