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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불청' 뜨거운 반응에 "내가 뭐라고…다들 한시대 풍미했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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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불청' 뜨거운 반응에 "내가 뭐라고…다들 한시대 풍미했던 사람들"
이상아, '불청' 뜨거운 반응에 "내가 뭐라고…다들 한시대 풍미했던 사람들"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상아가 '불타는 청춘' 멤버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이상아는 17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내가 뭐라고.. 다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사람들끼리... 새친구라고 우쭈쭈 해주느라 고생하셨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뒤 출연진들과 메신저와 통화로 이야기를 나눈 이상아의 대화 내용이 담겼다.

이상아는 김부용에게 "미안해 누나가 못지켜줘서"라고 말했고, 김부용은 "재밌네 오늘! 누나 너무 재밌어요! 누나 너무 웃겨요~"라고 칭찬했다.

강문영과는 "옛날 영상 보니까 예전이 그립다" "설 지나고 꼭 보자!" 등의 대화를 나눴다.

이상아는 "갑장 하나, 언니들 오빠들 동생들 너무나 추워서 뭘 하고 왔는지 기억도 없었는데 방송 보니 새록새록 떠오르네 지옥의 369 으악 바부"라며 후회하다가도 "담주 제가 나오는 막방이네요. 또 화욜밤 많은 시청 바랄께용. 다들 방송 후 통화하느라"라고 시청을 독려했다.

전날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원조 CF퀸' 새 친구 이상아가 여전히 변함없이 뛰어난 미모로 청춘들을 놀라게 하며 '추억의 CF'를 재연, 청춘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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