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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애프터스쿨 정아 "벌써 5kg이나 쪄..입덧하는데 이렇게 찌다니"

'둘째 임신' 애프터스쿨 정아 "벌써 5kg이나 쪄..입덧하는데 이렇게 찌다니"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둘째 임신 후 5kg이 쪘다고 고백했다.

정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베이비 제니는 먹고싶은게 많은가봐요. 벌써 5kg이나 살이 쪘는데, 입덧 하는 여자가 이렇게 찔 수 있는건가요. 속이 편했다면 지금10kg은 쪘을 듯"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아는 식당으로 즐겁게 향하고 있는 모습. 임신으로 식욕이 폭발한 정아는 "이번엔 제니 낳고 운동 완전 열심히 할꺼예요~그러니 지금은 제니를 위해 일단 열심히 먹는걸로"라고 전하기도 했다.

'둘째 임신' 애프터스쿨 정아 "벌써 5kg이나 쪄..입덧하는데 이렇게 찌다니"

한편 정아는 지난 2018년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명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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