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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다은이 남편을 위한 한식 한상차림을 선보였다.
이어 신다은은 "하 요즘 왜이러케 간절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걸까요. 비는 또 왜 오고 난리야..응?"이라며 심경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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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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