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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황신혜, 이젠 옷도 직접 만드는 '금손'…패션의 완성은 명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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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황신혜, 이젠 옷도 직접 만드는 '금손'…패션의 완성은 명품백
'59세' 황신혜, 이젠 옷도 직접 만드는 '금손'…패션의 완성은 명품백
'59세' 황신혜, 이젠 옷도 직접 만드는 '금손'…패션의 완성은 명품백
'59세' 황신혜, 이젠 옷도 직접 만드는 '금손'…패션의 완성은 명품백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황신혜가 직접 만든 옷으로 남다른 센스를 자랑했다.

황신혜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화이트탑..어때요?? 옷을 워낙 좋아하다 보니 한 번 만들어봤는데..디자이너 친구와 재미있게 만들어보았어요 ㅎ 앞으로 틈틈이 제가 좋아하는 입고 싶은 아이템들을 만들어볼까 해요 ㅎ 이쁘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직접 만든 민소매 티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황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황신혜는 화이트탑에 롱스커트, 샌들로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블랙탑으로는 또 다른 스타일을 연출했다. 화이트탑이 힙했다면 블랙탑은 세련미를 장착했다. 황신혜는 화려한 패턴의 치마와 명품백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5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한편, 황신혜는 최근 KBS2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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